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제112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을 위해, 스페인, 말라가, 네르자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물러가지만, 아직도 하느님의 살아계신 사랑의 현존으로 밝혀지는, 이 밤에 나는 모두의 마음들에게 말한다.

내가 너희를 여기로 불러왔고 너희는 내 부름에 응답해왔으며, 이런 이유로 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비록 너희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바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인류 안에서 구출의 계획의 다음 단계들에서, 너희의 스승인신 주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수행하실 다음의 과업들에서, 이스라엘을 통해 중동 전체에서 무엇을 나타낼 것인지를 알고 있다.

왜냐하면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오늘 밤, 나와 함께 있고 나의 자비로운 성심에 들어갈 수 있음으로써, 너희는 너희의 스승께서 설교하고, 치유하며 치료하기 위해, 지구행성의 물질적 생명을 넘어, 모든 무지와 무관심을 넘어 이 시대에 내가 바라고 메아리 칠,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이 행성의 지표면을 그분의 발들로 발걸음을 디뎠을 때, 너희가 과거에 나와 함께 살았던 것을 다시 실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혼들이 나를 실천하고 나를 느낄 때, 마음들이 나를 신뢰할 때 내 목소리와 내 말이 메아리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밤 내가 너희와 함께 그리고 세상과 함께 여기에 있는 이유이다. 나는 터키와 시리아에서 비극적으로 사라진 모든 난민들과 망명자들을 위해 여기에 있다.

그러나 오늘 나는 이 모든 혼들이 그들의 해방의 경로와, 또한 천국들과의 그들의 화해의 경로를 획득할 수 있도록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서 숙고되고 있는 중임을 너희에게 확신한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과, 이 시대에 비극적인 행성적 현실에 직면하여, 그분의 부름에 응답하기로 결정한 모든 사람들의 기도들을 들어오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너희 앞에 놓인 해양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사랑의 위대한 거울과, 원천으로부터 너희 모두가 오고, 너희의 형제자매들이 그렇게 하는, 원천의 영원한 사랑의 반영을 너희에게 가져온다. 지고하고 비물질적인 원천은 무관심으로 인해, 전쟁들로 인해, 종교성 또는 모든 영적 연결의 부족으로 인하여, 세상에 의해서 잊혀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의 섬김과 부성적 임재를 통해, 나는 나의 모든 양떼를 모으고, 내적인 측면들에서 그들의 이름으로 그들을 부르러 온 것이다, 왜냐하면 커다란 아마겟돈의 이 순간을 나와 함께 지탱하기 위해 나의 모든 동료들이 확고하고, 유용하며 온전해야 하는 최종적인 때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절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가 내 성심의 자비를 신뢰한다면, 너희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너희가 나의 교훈들을 충실히 따른다면, 너희는 너희 자신들로부터 보호받을 것이며, 내가 성스러운 다락방에서 나의 사도들에게 했던 것처럼, 이 시대에 내가 너희를 인도하기 위해 하느님의 성령님을 보낼 것이고 살아있는 신성한 뜻과, 또한 잊혀지고 있는 중이며, 어떤 경우들에서 땅의 지구의 남녀들에게 멸시당하는 최상위의 뜻에 속한 확정과 체험을 향해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돌아올 때,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에서 정식으로 기권해온 모든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줄 징조들은 구체적인 것이 될 것이고, 내적인 측면들에서 보물로 잘 간직되어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그 징조들이 지구행성과 인간의 자의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 징조들이 온 세상에, 잠들어 깨어나지 못한 자들에게, 그리고 다시 구속의 경로를 다시 발견해야 할 자들에게 내리기 시작하는 때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즉각적인 준비의 때인 이유이다. 지금은 계획을 위해 모두에게 주어지는 시간이기에, 이 계획이 지구행성의 지표면에서 구체화될 수 있도록 하며, 비록 이것이 가장 작은 것들에서, 또는 너희의 삶들의 변형과 재활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더라도 말이다.

이것이 최종적인 이 시대에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필요로 하시는 것이다: 혼들이 그분의 위대한 거울이 되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날이 갈수록, 진실에서 더 멀어지고 사소하고 무심하게 있는 모든 것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평화의 왕국으로 향하는 경로를 잃은 세상 앞에서, 그분의 피조물들의 삶들이 그분의 신성한 속성들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현재의 행성적 상황을 통하여, 자의식 안에서의 변화와 또한 물질적 삶에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너희의 눈들과 너희의 형제자매들의 눈들이 열리는 때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이 지중해에서 죽은 사람들을 나와 함께 천국들로 데려갈 뿐만 아니라, 세계와 무엇보다도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행성에는 아직도 성취되지 않은 영적이고 더 높은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고통 받고 노예 생활로 억압된 사람들에 대한 유럽의 오류들을 바로잡고 모든 그의 무관심을 바로잡아야 하는, 유럽에 경고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료들아, 오류들을 수정하고 변화를 실천하는 때이다. 결국, 하나의 영적 가족으로 그들 자신들을 고려해야 하는 민족들과 인종들과, 국가들과, 문화들을 위한 때이다, 왜냐하면 비록 이것이 대다수에게는 먼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이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에게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삶들을 봉사와 기도의 삶에 봉헌하고, 이 행성에서 불확실한 문들이 계속 열리도록 허용하지 말아라. 너희의 기도들과 너희의 순복의 행위와 진실한 자기-증여를 통해서, 너희는 인류를 위해 열리는 자비의 문들을 유지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다면, 세상이 계속해서 강렬하게 정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직 너희가 지혜와 이해력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나는 다른 누군가가 고통스러워 하고 우주의 법칙들을 어기면서, 사랑과 진리에서 멀어지며, 신성한 뜻을 성취하지 못하면서, 세상이 매일 하는 일을 견뎌야 하는 것을 보길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성지에서의 나의 임재를 통해, 나의 공적 생활과, 나의 슬픈 수난과, 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내가 얻은 모든 공덕들을, 이 행성의 영체에 다시 올릴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스라엘에서 이 임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막다른 골목으로 향할 것이고, 아무도 심지어 천사들조차도 그곳에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고, 왜냐하면 중동이 그것을 절실히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그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스라엘에서 이와 같은 커다란 사명을 위해 계속 기도해야 한다. 나는 마음과 본질로 나와 함께 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성주간의 날들 동안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발걸음마다 동행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가 살고 있는 예비적인 사순절에서, 세상이 살아가는 큰 무관심과, 하느님의 빛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내성과, 깊은 성찰과 참회와 함께, 진정으로 사순절을 실행할 것을 나는 또한 너희에게 요청한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다가올 절정의 때를 위해 너희의 준비를 마칠 것이며, 아무것도,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너희를 놀라게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이 최종적인 시대에 살아야 되는 것은 너희가 오로지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되도록 강요하기 때문이다. 이 그리스도들은 믿음과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이 행성의 낙인들을 단번에 지우고, 전쟁들과 분쟁들, 불평등에 의해, 그리고 또한 인공적인 우상으로 살도록 대다수를 이끄는, 이 시대의 근대성이 제공하는 광기에 의해 시달리는, 이 인류가 여전히 입은 상처들을 치유하는 이타적이고 단순한 봉사를 통하여 모두를 전환시키면서, 이 행성에서, 이 인류 안에서 현존하는 것을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보시기를 바라시는 자들이다.

그러나 동료들아, 내가 한때 이 땅의 지표면에서 흘렸던 피에는 값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것은 헤아릴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갖고 있다. 그리고 너희의 삶들이 치유되고, 구속되며 오류와 죄로부터 해방되고, 나와의 강력한 교제를 통해, 너희가 거듭나고 새롭게 될 수 있도록, 너희가 영적으로 받기를 간청하고 열망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이 강력한 피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사순절이 성주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너희를 영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의식적인 사순절이 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이스라엘에서 그리고 이스라엘을 통하여 온 세상에서 행하실 모든 일에 있어, 내가 필요로 하고 기대하는 대로, 너희는 나와 동행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너희의 마음들이 준비되어 내가 그들을 원하는 곳에 있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사도들이 여러 번 나의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내가 방문했던 각 장소에서, 내가 설교했던 각 공간에서, 내가 영원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했던 각 마음 속에서, 오늘 밤 너희가 나의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

너희의 삶들 안의 이 기적이 세상을 변형시킬 수 있도록, 나는 너희의 삶들이 사랑의 기적이 되길 원한다. 너희가 사랑의 기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더 많은 혼들이 사랑의 이 기적을 받기에 합당한 은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나의 영적 빛으로 너희에게 기름을 붓고, 이 3월에, 나는 성주간에 너희를 준비시킨다. 이번 3월은 인류 역사와 다른 어떤 성주간에서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커다란 준비의 달이 될 것임을 알아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내가 이 순간에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의 중요성을 이해할 것이다. 나는 또한 이러한 이유로 여기에 있어서, 이 목적이 기록된 대로 성취될 수 있도록 하고, 인류와 지구행성이 그토록 필요로 하는, 하느님의 자비에 너희가 다시 한 번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난민들의 혼들과 본질들과 함께 일해 주었기에 감사한다.

다음의 신의 자비의 마라톤에서, 나는 너희가 버림받고 억압받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육지와 해양들에서 사라진 이들을 위해서, 그들 자신들과 그들의 가정들 안에서 희망으로 살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님의 헤아릴 수 없는 성심께 전심으로 기도해 주길 바란다.

이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하여라 따라서 너희는 무관심의 악령으로부터 내 마음을 완화시켜줄 것이다.

자비가 불행들을 전환시키길 바란다.

마음들이 평화를 얻길 바라고 모든 것이 새로워지기를 바란다. 천국들 안에서 새롭게 되는 것 같이, 땅에서도 새롭게 되고, 땅에서도 새롭게 될 수 있는 것처럼, 너희의 내적 세상들에서 모든 것이 새로워지기를 바란다. 이 시대에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은 천사들과 축복받은 사람들이 천국들의 왕국의 일부인 것처럼, 너희도 그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나는 경배하는 마음들 속으로 물러난다.

나는 기도하는 혼들 안에서 강해진다.

나는 섬기는 마음들 안에서 나 자신을 새롭게 한다.

나는 내 몸과 내 피와 교제하는 이들 안에 나 자신을 현존하게 한다. 이런 식으로, 나는 하느님의 빛과 사랑을 성립한다.

오늘 밤 나와 함께 해준 너희에게 감사하며, 비록 이 순간이 늦었지만,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가장 깊은 밤들에, 그분의 시선을 천국들로 높이시거나 무한한 곳에서 그분의 사랑과 그분의 진리를 통해 우리를 위로하고 새롭게 하시는 분은 바로 그분이시기 때문이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가장 깊은 밤들에도 그분의 시선을 천국들로 높이시거나, 무한한 곳에서, 지평선 위에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포옹과 그분의 위로를 느끼기 위해 그분의 현존을 구하면서, 그분의 위대한 결정들을 내리실 것이라는 것을 알아라.

나는 너희에게 감사하고 다시 한 번 내 마음의 정직함으로 내가 너희에게 요청해온 모든 것을 위하여, 신의 자비의 이 마라톤 기간 동안 기도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프리카와, 유럽과 중동이 축복받기를 바란다.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성주간, 셋 째 날에,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 저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믿사옵고,
저는 당신을 경배하오며,
저는 당신을 기다리오며,
저는 당신을 사랑하옵나이다.

저는 당신을 믿지 않으며,
당신을 경배하지 않으며,
당신을 기다리지 않으며,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어 주실 것을 요청하옵나이다.

아멘.


내 아버지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려 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들어라:

여기 너희를 위한 나의 살아 있는 사랑의 간증이 있다. 마음으로 그것을 묵상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영생을 받을 자격이 있음이라.

들어라, 오늘날 온 땅에 두루 퍼져 있는, 이스라엘의 지파들이여. 들어라, 동방의 사람들이여. 내 음성이 땅의 지구의 네 귀퉁이들에 울려 퍼지기 때문에, 들어라, 서방의 사람들이여.

인류를 위한 너희 주님의 자비의 마지막 때를 선포하고 계신 중인, 그분께 귀를 기울여라.

땅의 지구의 모든 나라들 사이에 평화의 깃발들을 높이 들어올려라. 너희의 마음들 안에 평화의 불꽃을 밝혀라.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 화해하여라. 지파들 사이에서 일치하여라 그리고 하느님의 아들의 오심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드높여지길 바란다.

여기에 인류와 하느님의 화해를 위해, 몸과 피로 만들어진, 너희를 위한 내 사랑의 간증이 있다. 경배와 영성체 안에서 그것을 묵상하는 자는 복이 있다.

이스라엘의 지파들이여, 내 목소리를 들어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두 번째로 보내시는 중이시다. 그분의 말씀들을 믿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적어도 예상하셨던 순간에, 고통의 끝과 마음들 안에 희망의 부활을 세상에 알리시며, 영광스럽고 숭고하게 구름들 사이에서 오실 때, 그들의 눈들이 그분을 보기 위해 뜰 것이기 때문이다.

다윗의 자손인, 이스라엘의 지파들은 서로 적대하는 것을 멈춘다. 나라들이 더 이상 서로 맞서 싸우지 않기를 바란다. 많은 무고한 피가 세상에 흘려지고 있는 중이다.

오늘 나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성지와, 이집트와, 에리트레아와, 수단과, 시리아와, 터키와 그리스를 위해 이곳에 왔다. 천사들이 하느님의 아들의 신성 앞에 엎드리는 동안, 인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체념하여라. 하느님 앞에서 그들 자신들을 겸손하게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너희 자신들을 겸손하게 하여라. 모든 마음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기를 바란다. 그들이 아버지의 아들의 신성한 자비와 그분의 깊은 연민에 의해 충만하게 된, 그분의 말씀을 듣길 바란다.

언어들과 민족들이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 국경들과 장벽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길 바란다. 각자가 그들의 형제 자매들과 그들의 교우를 환영하여, 하느님의 왕국이 이처럼 인류의 피비린내 나는 시간에 그들을 인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의 아버지이신 아바께서 참석한 이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축복을 받지 못한 자들은 축복을 받길 바란다. 그들이 하느님의 아들의 성심으로부터 희망으로 돌아가라는 격려와, 계속해서 사는 기쁨과, 그들의 가장 깊은 상처들을 치유할 치료를 받기를 바란다.

나는 신성한 정의가 인류사회의 많은 부분에 내리지 않도록, 형제로서 너희 가운데 계셨던 한 분이시고, 이번 주에 다시 한 번 그분의 영적인 피를 세상에 부어주시는 한 분의 음성을 너희가 듣기를 원한다.

나는 오늘, 너희의 마음들이 인류의 모든 표현들의 우주적인 가신상인, 내 성체의 공경 앞에 있을 때, 너희가 너희의 마음과 더불어 의식적으로, 그들 자신의 몸부림치는 고통을 겪고 있는 세계의 나라들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성주간에, 나의 친구들아, 이집트, 에리트레아, 수단, 나이지리아, 이스라엘, 그리스 및 시리아를 위해 나의 일곱 가지의 고통들을 바친다. 그 곳에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믿음의 순례에서, 아직도 찾고 있는 중인 보물을 세상을 위해 남겨두었다.

그러나 나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의 무소부재 하심을 너희에게 보여주기 위해, 남아메리카에 왔다, 왜냐하면 그분의 무소부재 안에서, 그분께서는 그들의 존재의 시작부터,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분자로 구성된, 그들의 영들과 혼들의 본질 안에서, 그분의 피조물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너희가 진실한 마음들로 뿐만 아니라, 나의 부르심에 충실하기를 원한다. 내 성심이 그의 광대한 무한성으로, 너희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학교들에 너희가 들어갈 수 있도록 나는 문들을 열고 있는 중이다.

오늘 내가 구성해온 이 수도회 소속의 7명의 경배자들은, 이 복된 성체의 발치에서 촛불을 밝히며, 그들의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의 배우자이신, 그들의 주님께 그들의 마음들의 불꽃을 봉헌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테러와 나의 신성한 자비의 엄청난 상실을 겪고 있는, 내가 지명한 나라들의 각각을 위해 그렇게 할 것이다.

나는 그들이 계속되기를 기다린다. 나의 성체와 내 신성이 전 세계와 함께 일하면서 현존하고 있기 때문에, 제단의 복된 성체에 계속해서 너희의 주의를 기울여라.

내가 기다리는 동안, 그 노래를 음조하여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딸들아, 내가 너희 모두와 공유하고 있는 중인, 이 성스런 수난에서 이 시간에, 내 성심의 슬픔의 일부인, 내가 지명한 각각의 나라들을 위하여, 다른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기도할 것을 나는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성심의 고통을 경감시켜라, 그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 자신들에게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되고, 그의 계획을 잃어가고 있는 이 인종을 위해 외치는 많은 내 종들처럼, 나와 일치하여라. 그러나 너희의 마음들이 변함없이 믿음으로 나와 일치할 때,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너희가 나의 자비로운 성심에 응답할 때, 나의 신성한 자비는 이 모든 일들을 극복하며, 내가 너희 안에서 자비가 되고 너희는 너무나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세상에서 자비가 될 수 있도록 한다.

경배하는 나의 모든 딸들과 아들들에게, 오늘 나는 나의 자의식의 가장 큰 보물을 너희에게 주는데, 그것은 너의 스승이신 주님의 영적인 친교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지극히 거룩하신 주님을 경배할 때마다, 너희의 영들의 고요함 속에서, 나의 평화의 계획이 성취될 때까지, 너희가 매일 나와 완전히 교제할 것임을 너희가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너희처럼, 하느님과 유사한 피조물들인 천사들은, 그들이 깊은 신뢰로 사랑을 할 때, 그들 자신들 안에서 사물들을 신성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는다.

나는 경배자들로서 봉헌되었든 아니든, 나의 모든 종들에게, 각각의 날에 너희의 스승님께서 세상에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모든 갈망들을 위해, 겸손과 포기와 희생으로 너희를 높여줄 이러한 신비와, 이 가신상 및 이 상징을 그들이 꿰뚫어 보기 위해 그들 스스로를 더욱 격려할 것을 요청한다.

동료들아, 주님께서 매일 멈추시지 않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시는, 이 고통에서, 너희가 너희의 주님과 함께 이 고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오늘 나는 너희 각자의 손을 잡을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권능은 모든 인간들과 모든 나라들보다 더 강하다.

그들의 형제 자매들에게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왜냐하면 내가 세상에 오는 날에, 그들은 나를 두려워할 것이기 때문이고, 왜냐하면 나는 새로운 인류가 일어날 때까지, 내가 땅의 지구의 마지막 장소들에까지 발산할 아주 많은 사랑 때문에 그들이 나를 두려워할 것이기 때문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

일어섭시다.


아버지의 자녀들아,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가져오시고, 그분의 지극히 성스런 성심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 안에서 그것이 살아 있게 하시면서, 구름 사이로 오시는 한 분을 공경하여라.

나는 너희와 가까워지고 결코 멀리 떨어지지 않기 위해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내가 각 사람을 위해 가지고 있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

노래합시다.


내가 제단을 준비하는 동안, 혼들에게 성령세례를 주는 물을 축복하기 위해, 이 순간에 더 많은 혼들을 대표하면서, 그들의 본질들 안에서 이러한 성사들을 경험하기 위해 일치하는 자의식들을 성화시키는, 하느님의 사랑의 원천과 하나가 되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

주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그분의 수난의 가장 슬픈 순간을 실행하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신 중이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분의 성심을 끊임없이 찾는 이 좁은 길에서 그분과 동행할 수 있도록, 성사들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 악의 세력들에서 땅의 지구의 모든 피조물을 해방시키는, 천국의 천사들과 같이 숭고하게 될 수 있도록, 이 향으로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이 물을 축복하시어, 더 순결하고 깨끗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우주에 계신 것처럼 복되게 하시옵소서.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께서는 당신 자신을 빛으로 만드셨고 창조된 모든 것 안에서 자의식의 확장을 이루셨던 것처럼, 그들이 세상에서 신성한 빛이 될 수 있도록 이 양초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아도나이시여, 가장 높으신 아버지시여, 당신께서는, 자의식들 안에 생명을 생성시키시기 위해 물을 창조하셨던 분이시나이다; 당신께서는, 모든 사람이 당신의 숭고한 순결성을 찾는 것을 열망하도록, 이 요소를 탄생시킨 분이시나이다; 당신께서는, 당신의 피조물들이 이 날에 성사들을 받을 사람들 안에 당신의 사랑을 반영해온, 세대들을 두루 걸쳐 경험하게 될 모든 상처들을 위한 치유와 배상의 원천으로서 이 물이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행성들과 별들에게 이 요소를 주신 분이시나이다. 주님, 거룩하게 될 각 마음이 치유와 갱신과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그것으로 하여금, 그의 순결성과 본질과, 청정함과 깨끗함 속에서, 불결한 것을 깨끗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러면 그렇게 되옵나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여기에서, 이 순간에, 아도나이시여, 그리고 밀이 태어날 수 있도록 땅을 갈아엎는 겸손한 자들과 그들의 몸들에 영양을 공급하여 포도를 수확하는 자들의 일부인, 이 요소들을 통해, 주님, 오늘 제가 다시 당신께 순복해서, 당신의 자녀들 중에서도 너무나 작고 겸손하며 보잘 것 없는, 마음들이 이 성체변화를 통해, 저의 영 안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있도록 하나이다.

주님, 아도나이시며, 임마누엘이신, 아바시여, 당신의 제단의 발치에서, 제가 이 제물을 들어올리오니, 당신의 은총이 저에게 쏟아 부어지고, 전쟁들로 고통을 당하고 겪는 모든 자 안에서, 저의 은총이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하나이다. 그러면 그렇게 되나이다.

그리고 오늘 저는 또한 인류를 위해서 이러한 자비를 부르짖으며, 노래를 하느님께 들어올려드리기 위해 동료들에게, 노래를 요청할 것이나이다; 저의 말은 갈증을 풀어주는 물과 같기 때문에, 우주와 천상의 지도층의 말의 사랑을 나타내는 노래이나이다. “내 말씀은 생수이다.”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너희 안에 있을 수 있도록 나를 허용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온 행성을 위해 우리의 아버지께 기도하자.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께, 처음과 같이 이제도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있으리라. 아멘.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

주님, 당신께서 저희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리나이다!

이 모임에서 저희는 주님이신 당신을 공경하나이다. 아멘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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