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오늘 여기 그리스도님의 집에 있다. 나는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우크라이나와 영적으로 더 가까워질 수 있다. 나는 평화의 성스런 대의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기도들을 모을 수 있다.

내 자녀들아, 이런 이유로, 나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행성적 지구의 이 시기에 많은 상황들이 처리되어야 하고, 천상의 중재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것이 하느님에게는 시급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소리들이 합심하여 기도할 때, 나는 중보할 수 있고, 평화와 화해의 천사들이 가장 잃어버린 혼들, 특히 갈등과 전쟁 속에 있는 혼들을 도울 수 있도록 세상의 어머니로서, 나는 다시 한 번 천국의 문들을 열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런 이유로, 나는 나의 사랑과 나의 빛을 세상과 하느님의 피조물들의 내적 세계들에 비추기 위해, 내 자녀들아, 행성적 지구의 울부짖음을 듣기 위해서 전쟁과, 기아 및 이주로 인해 이재민 가족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여기에 있다.

이것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냐?

그러므로, 내 메시지는 그리스도님의 교회 안에 여전히 있는, 난민들이나 가난한 이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민감하게 만들기 위해 도달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더 많은 선한 혼들이 나와 함께 율법의 저울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더 이상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파괴적인 관념들이 존재하지 않고, 다른 폭탄들이 무의미하게 있었던 것처럼 그것들이 국가들에게 발사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안 된다, 자녀들아, 그렇게 하지 말아라!

악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남은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여라.

이 행성에 남아있는 작은 평화가 사라지지 않도록 기도하자.

나는 기도로 나와 일치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특별한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포루투칼, 알가르베에서, 제 97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천국에서, 나는 이 해양으로 왔고, 나는 이 바다로 왔다. 하느님 안에서 살고, 그분의 창조물들 안에 숨어 있으며, 그분의 평화 속에서 거하는 자의식의 해양들을, 우리가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건너갈 수 있도록, 마치 내가 2000여 년 전에 그랬던 것처럼, 마음들을 낚는 어부로서. 나는 다시 내 배에 오르라고 너희를 초대하기 위해 왔다.

얼마 전에, 나는 이 해양들을 너희의 발들로 밟으라고 너희를 불렀다. 어떤 이들은 영적으로 이것을 했지만, 나는 아직도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들과, 더 높은 삶과, 무한성과, 우주의 신비에 들어가기 위해서 용감하게 그들의 정신들과 그들의 자의식들의 한계들을 극복하지 못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나는 이러한 마음들을 낚는 어부로서, 첫 사도들을 부르기 위해 갈릴리 호숫가에서 있었던 그 분으로 왔다.

오늘 나는 내 동료들이 나의 목소리를 듣고 내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나의 사랑과 내 평화를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시대의 끝의 해양들을 건너야 하기 때문이다.

행성적 자의식의 거대한 해양들에서, 인류와 자연의 왕국의 긴급한 필요성들이 출현한다, 왜냐하면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살아 있는 그의 커다란 탄생의 직전에 있기 때문이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움직임은 지속되고 있다. 변화들은 더 빠른 순간으로 사건들을 가져온다. 모든 것이 시기상조가 되고 대다수의 혼들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내가 너희의 발들로 이 해양들을 건너도록 너희에게 권하는 것과 똑같은, 믿음을 가지거라, 왜냐하면, 그와 같이하여, 너희의 발들이 실족하지 아니할 것이고, 너희는 베드로처럼 너희 자신들을 의식하지 않고, 도리어 하느님의 진리를 의식하며 물 위를 걸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께서 너희 모두와 온 세상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셨다.

내가 세상에서 본 고통에도 불구하고, 내 자비로운 성심은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 왜냐하면 우리의 천상의 아버지께서 고대의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여러 번 행하셨던 것처럼, 다시 한 번 그분의 자녀들과 교통하시기 때문이다.

비록 이 인간의 문명이 자아-파괴와 그 스스로 상처를 입히는 것을 충분히 배웠다 하더라도, 그의 후손과 그의 부족들은 시대를 두루 통해 여전히 우세해야 한다.

누가 이 해양들을 건너가기 위해 나의 영적 배의 곁으로 올 것이며 필요성들과, 요구들 및 비상 사태들에 속해 있는 이 우주 안으로 구원의 그물들과 행성적 구제의 그물들을 던지는 너희의 스승을 누가 도울 것이냐?

2000여 년 전에, 내가 첫 사도들을 구성했을 때, 나는 내 아버지의 프로젝트를 기꺼이 섬기고 순복하는 자의식들을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나는 또한 섬김과 박애적 사랑과, 말씀을 통해 인류 안에서 첫 번째의 선교사의 자의식들을 구성하였다.

이 세 가지의 기둥들은: 즉 섬김과, 박애적 사랑과, 말씀이다. 충실함이 빛과 진리 안에서 그들을 항상 지켜줄 것이라는 것을, 내 동료들 중 대다수가, 특히 여전히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이해할 때 인류를 치유하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원수가 세상을 두루 통해 그의 불행들과 악한 계획들을 계속 짜고 있기 때문이다

혼들은 핵심적인 죄들과, 야망과, 권력과, 거짓말들에 속한 그의 그물들에 갇히게 된다.

이러한 악의 계획들에 굴복하거나 환상의 심연들로 끌려가거나 밀려나도록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허용하지 말아라.

서두에서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지금은 위급한 때이며, 내가 아버지의 열망들을 이루고 일할 수 있도록, 각 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섬겨야 하는 때이다.

혼들이 깨어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잃어버린 진실, 즉 내적 진실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세상에서 나의 도구들, 곧 나를 섬기는 혼들이 바로 이 그물들로 되어 있어야 내가 이 세상에서 비상 사태들로 있는 해양들 위로 던질 수 있는 것이다.

그 동안에, 내가 오늘 있는 곳인, 세상의 이 해양 위에 있는 나의 보트 안, 여기에서 나는 너희를 기다리고 있고, 나는 덧없는 봉헌물들이 아닌 너희의 진실을 받기 위하여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개방할 것이다.

나는 대다수가 나의 계획과, 무엇보다도 나의 뜻을 위해 그들 자신들의 삶들을 순복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였으며, 소수만이 그 일을 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는 것을 보았고, 이것이 죄책감이나 소란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오직 너희 각자가 나에게 줄 수 있는 만큼만 내게 주기를 너희에게 요청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 내가 구원의 그물들을 던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용감하고 사용 가능한 마음들을 통해 빛과, 권능과 평화의 그물도 엮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지나가는 매 순간, 하루하루가 지나고 채워질 때마다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물질적 필요성들과 또한 영적 필요성들도 자라난다는 것을 너희는 이미 알고 있다.

2천여 년 전에, 내가 복음을 통해서 너희에게 전했던 메시지를 아직도 많은 혼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비유들을 다시 공부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왜냐하면 그처럼 간단하고 필수적인 가르침들에서,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이해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동안, 세상의 많은 혼들이 살고 있는 물질적 한계들과 영적인 감옥들을 뛰어넘어, 모든 마음들이 사랑과 섬김의 더 높은 수준들에 이르는 지점에 이르기까지, 그들 자신들을 초월하고 극복할 수 있는 자의식의 확장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나는 인간의 자의식의 확장을 위한 기도를 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혼들의 섬김을 위한 이 시대의 가장 큰 열쇠는 선교사적 생활이다, 왜냐하면 선교사적 생활에서, 너희는 너희 자신들로부터 벗어날 뿐만 아니라, 너희가 또한 절대적인 자아-내줌과 무조건적인 순복을 통해 너희 자신들을 능가하게 될 것이며, 동료들아, 내가 알고 있는 것처럼, 조금이라도 더 너희가 세상의 고통과, 혼들의 무관심과, 많은 마음들의 잔혹함과, 많은 사람들의 궁핍함과, 사회적이며 세계적인 불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들을 보기 위해서만 평화와 형제애의 선교사들로 섬길 것을 너희에게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너희가 이 인류의 영적인 결핍을 치유할 수 있도록 선교사적 섬김에 너희를 추진시키는 것이다. 혼들이 더 많이 섬길수록, 행성적 정화의 영향들은 줄어들 것이고, 기후의 결과들과 지구의 온난화의 경고도 더 적어질 것이다.

오늘, 나는 이 메시지를 종교적인 메시지를 통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는 하느님의 진리에 속한 자의식의 발산인, 나의 신성한 자의식을 통해 이 메시지를 보낸다, 왜냐하면 내 사도들과, 내 동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표면에 있는 내 교회 안에서 본 것을 직면하여 수치심을 느꼈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에게 그들을 믿으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나를 믿으라고 너희에게 요구할 뿐이다, 왜냐하면 나는 결코 너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며, 나는 더 큰 능력과 자의식으로, 더 큰 결단력과 영적인 힘으로, 매일 더 세상으로 돌아오는 중이다 라는, 내 말을 성취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에서 나오는 천국의 아버지의 정부가 이 병들고 부상당하고, 파괴되고 자멸되는 인류를 다시 일으키는 것으로서 발산할 것이다.

나는 통치하는 자들의 손들에서 거짓 권세의 홀을 빼앗을 것이고, 너희는 돌 위에 돌이 하나도 남지 않는 것을 너희 자신의 눈들로 보게 될 것이다.

이 시대에서, 너희가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그의 반항과, 그의 몸부림치는 고통과 고뇌를 표현하는 것을 본다면,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것은 아마겟돈의 최종적인 시간의 표징이다, 왜냐하면, 인류는 시대를 두루 통해, 그가 한 모든 일에서 어쨌든 정화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법에 의해 그들에게 해당되는 것을 받을 것이며, 비록 많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둔다 하더라도, 그리고 그들이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사건들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나올 것이라고 믿을지라도, 아무것도 제자리에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그들이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부패하고 나눌 수 없는 군주제, 그 군주제를 제거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인간의 프로젝트는 유일하고 섬김과, 믿음과, 희망에 의해 땅으로서의 지구를 진화하고 사랑하는 새로운 특성들로 다시 인구를 채울 사람들과 함께 성취될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너희 스승님의 재림은 사람들과, 국가들과, 심지어 자연의 혼란스러운 행성적 상황 전체를 위해 정리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가르치기 위해, 그들을 강화시키기 위해, 인간의 마음 속에 그리스도적 불꽃을 점화시키기 위해, 나의 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2 천여 년 전과 매우 유사하게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재림이 될 것이다.

그것은 우주적이고 행성적인 질서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너희가 하느님께서 누구이신지 알 수 있도록 내가 나의 보트에 물리적으로 태우기 위해 너희를 초대할 순간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너희에게 말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시대에 나에게 이것을 그렇게도 많이 요구해온 사람들을 나의 팔들 안에 안아주길 오직 원한다. 나는 오로지 고뇌하고 불안하고 황폐한 마음들 위에, 평화가 결여되고 믿음을 잃고, 더 이상 그 어느 것도, 그 누구도 믿지 않는 마음들 위에, 내 손을 얹기를 다만 바랄 뿐이다.

내 사랑은 이 세상 사람들과, 심지어 내 교회의 불의와 수치로 인해 그것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서, 상처받은 마음들을 변형시키고 우주와의 연합을 다시 확립할 것이다, 왜냐하면 땅으로서 지구의 남녀들과, 어린이들과 청년들과 노인들의 마음들에서 샘솟게 하는 나의 영적 교회로 말미암아 될 것이며, 그것은 영적인 질병으로 인해 육체적인 질병으로 살게 되는 그들에게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망토를 단단히 잡아라, 이렇게 하면, 내가 너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나는 시대의 끝까지, 용기와 용감성으로 헤쳐나갈 수 있도록, 내 아버지의 임재인, 나의 임재로 너희를 지탱할 것이다.

천 년의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 해양들에서, 나는 내 사랑의 성심에 이르도록 너희를 축복하고 새롭게 재봉헌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발현 메시지, 이탈리아, 캄파니아, 볼뚜르노, 카스텔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앞의 시대들과 마찬가지로, 나의 모성적 마음이 이탈리아의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빛을 가져오기 위해 그에게 되돌아왔다. 사회와 종교에서처럼 투명함과 진실한 구속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는 사랑과 무한한 빛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자녀들아, 천국에서 이 메시지를 가져오는 이탈리아에 올 것을 내가 순례의 구룹에게 요청해왔다. 너희의 백성이 수 백만의 이민자들에게 저지른 잘못들을 고쳐야만 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평화가 이 나라 안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이민한 사람들인 너희가 용서함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의 중보자이시며 중재자이신 어머니이시다. 나는 내 아드님에게로 너희를 데려가기를 원하시는 빛이다, 그래서 너의 마음으로 회개했던 너희가 그리스도님에 대한 너의 사랑을 고백하고 화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로, 나의 자녀들아, 진실한 회개의 이러한 행동은 내 아드님의 교회 안에서 시작해야만 한다. 그의 행동들과 학대를 더 이상 숨길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또한 하느님의 평화와 자비를 잃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종교적이지 않은 사람은 영적 불멸성을 갖지 않는다. 거대한 영적 질병의 시대인, 이때에 나의 원수가 많은 사제들을 파괴하고 유혹하기 위해서 침입한 것이 이것이다.

아키타 그리고 라 살레트 또한 파티마에서, 나는 가능한 빨리 모두가 하느님께로 되돌아와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그래서 너희가 그분의 거대한 자비와 용서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내 마음의 경배를 통하여 너희에게 알려주기 위해, 메주고리예를 경유해서 세상에 다시 한번 되돌아왔고 너희는 평화를 획득했으며 인류의 사분의 일보다 적은 수는 내가 말했던 무엇을 실행하였다.

나의 자녀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내가 다시 한번 세상에 되돌아왔지만, 열쇠의 날로서, 2007년, 8월, 8일, 이 때에 나는 우주의 계시를 인류에게 가지고 왔고, 그의 신비들에 대한 계시는 평화의 순례를 통해서 전 세계에 전파되도록 열렬하게 나의 음성과, 혼과 마음을 요청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환영하였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으며, 세상에서 수 백만의 혼의 자의식이 계속 깨어나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나의 현존을 판단하고, 평화에 대한 나의 우주적 메시지에 문들을 닫으면서 나를 완전하게 희생시켰다.

이것이 가장 높으신 하느님의 어머니, 영원히-동정녀이신 마리아님을 인식하는 것에서, 또는 명예훼손과 거짓말들로 그분을 부정하는 것에서, 이러한 종교에 대한 시험이었다.

그러나 내 마음의 완전하고 모성적인 빛은 더불어 방해를 받아온 것으로부터 나의 열망을 보호해주었다. 왜냐하면 교회와 세상의 혼란스럽고 심각한 연출들 뒤에 있었기 때문에, 너희 천국의 어머니께서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모든 기도하는 존재들에 의하여 형성된 강력한 지구적 기도의 네트웍을 창조해왔다. 오늘 날까지 기도의 네트웍은, 주로 나의 것인 각 자녀의 마음에 의해 하느님의 어머님의 영적이며 신성한 사명을 인류 안에서 유지하고 있다.

기도의 구룹들을 통해서, 내가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표면 위에 세워온 초교파적인 기도의 운동은, 세상의 나라들을 위해서 그리고 모든 언어들로 모든 백성들에게 천국의 사자분들의 음성이 전파되도록 하기 위해서 순례를 허락한 것 중 하나이다, 그리하여 나의 것인 자녀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남아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자녀들아, 이탈리아가 필요한 화해의 은총과 절박한 용서의 은총을 그에게 수여하기 위해 내가 다시 한번 이곳에 되돌아 온 것이다.

오늘 기도의 만남에서 발생할 모든 것은 하느님과 그분의 신성한 귀부인을 향한 엄청난 사랑의 결과가 될 것이다.

너희 자신들을 재고하고 교정할 시간이 아직은 있다. 그렇게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에서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이탈리아, 시실리, 팔레르모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시라쿠스의 눈물의 귀부인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시실리의 이 사람들을 대한 나의 부르짖음을 가라앉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서 이 날에 온 것이며, 나는 이 섬에 있는 죄인들에 대해여 커다란 전환의 순간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눈물의 귀부인으로서 오늘 너희에게 나 자신을 나타낸다, 왜냐하면 나의 눈물을 통해서, 내가 이탈리아의 남쪽 사람들이 아직도 구속을 받아 들이지 않는 이 장소를 위해서 메시지를 남기기 때문이며, 발현들에 의해서 모든 것이 잘되고 그것이 계속 그렇게 될 것이라고 그들이 믿기 때문이다.

너희가 천상의 아버지께 용서를 요청하도록 마음으로 회개하는 시실리의 나의 자녀들을 내가 부르고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신성하고 강력한 정의가 아니라 그분의 자비를 너희에게 수여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모든 사람들의 기도로 시실리의 사람들이 특별한 은총을 얻을 것이며, 이 은총은 또한 내 아드님의 교회의 구성원들 안에서 재발되는 것을 가져올 것이다.

눈물의 귀부인께서 울고 계셨고 또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그분의 자녀들이 그분께 듣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눈물을 흘리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내가 이탈리아의 남쪽 백성을 위하여 시실리아에 온 것이다.

나는 너희가 너희의 손들 안에 갖고 있다고 믿는 그 권력으로부터 너희를 떼어놓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너희의 최종적 회심을 위한 좁은 길로서 나의 모성적 마음을 너희에게 제공하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또한 이십 일 세기의 가장 심각한 위기들 중 하나로서, 지중해를 통하여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나의 자녀들이 유럽으로 이주하는 것 때문에, 눈물의 귀부인으로서 이탈리아의 남쪽에 온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피난민들에 대한 환대와 사랑의 부재 앞에 눈물의 귀부인께서 또한 모든 유럽사람들의 커다란 무관심 때문에 울고 계신 것이다.

이것은 피난민들을 섬기는 것을 통해서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모든 유럽사람들이 그의 부채들을 전환할 수 있는 은총을 갖게 되는 시간이고 기회인 것이다.

모든 이들의 어머니로서, 나는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과 대립들과 전쟁에서 도망친 사람이 너희의 삶들 안에 첫 번째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형제애로 그리고 너희 자신들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발걸음에 너희를 부른다. 따라서 너희는 신의 자비를 아는 것을 배울 것이다.

이 시간들의 끝을 위한 연민과 자비가 가장 필요한 나라이기 때문에 성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성체적 기적들에 의해서 이탈리아는 항상 매우 축복을 받아온 것이다.

이 순간에 기도하는 모든 존재들은 신성한 정의 앞에서 중요한 중재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와 일치된 너희가 하느님께서 원하시고 느끼시는 방식대로, 성취하고자 하는 순례의 모든 중요한 단계들에 협력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헤아릴 수 없는 자비가 땅으로서의 지구의 나라들 위에 내려오도록 우리가 계속 허용하도록 하자.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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